글쓰기로 부업하라

목차

■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 책의 이미지
■ 책의 총평
■ 이 책을 통해 뭘 얻고 싶었나
■ 키워드 및 주제
■ 책 내용
■ 인용과 그에 대한 생각들
■ 변화된 내 행동

본문내용

■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이 책을 왜 골랐는지 한 문장으로 얘기하자면, 글쓰기도 좋아하고 부업도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어릴 때부터 책과 글을 좋아했다. 책은 어찌 됐든 시간 나는 대로 집히는 대로 꾸준히 읽어 왔다. 대학 입시 준비할 때 힘들 때마다 나를 붙들어준 글의 위력을 깨닫고는 바쁜 시간을 쪼개 글을 썼다. 고등학생 때부터 조금씩 모아온 일기가 A4 600쪽이 넘은 걸 보면 내가 글을 좋아하긴 하나보다 싶다.

그런데 내가 책과 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밝히면서도 솔직히 약간은 우려가 된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소개하려는 이 책의 몰입에 방해가 될까 해서다. 만약 그랬다면 오해를 풀어 주시라. 내가 먼저 설레발을 쳐야겠다.

글쓰기로 부업하기 위해 대단한 글쓰기 실력은 필요 없다. 엄밀히 말하면 ‘절대로 필요 없으니 줘도 가지지 말라’는 건 아니고, 하다 보면 자연히 늘기 때문에 초장부터 기가 질릴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이다. 이 책의 작가는 글쓰기 부업을 하기 위해 ‘아무 것도’ 필요 없다고 말한다. 원래 모든 시작은 미약한 법이고, 지속하면 창대해진다. 책으로 돈을 벌면서 책이 자신을 변화시킨 인생 스토리까지 재밌게 풀어 주니 안심하고 읽으면 된다.

■ 책의 이미지

이 책은 도서관에서 만났다. 도서관을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거긴 온갖, 정말 온갖 책들이 책장에 꽂혀 자나깨나 독자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다. 심지어 책장을 지나치면 ‘나 여기 있어요! 날 봐요!’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사람들은 홀린듯 이 책 저 책을 뽑아보는데, 주로 선택받는 책들은 겉모습이 멀끔하고 눈에 탁 튀는 책이다. 간택하는 기분이 들어 가끔은 우쭐해지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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