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퇴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해가 쨍쨍한 토요일 오전, 그룹 부서장 교육에 갔다가 책을 한 권 받아왔다. 이호건씨의 ‘조용한 퇴사’라는 책이다. ‘조용한 퇴사’란 진짜 퇴사가 아닌 회사에 재직하면서 돈을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는 소극적인 자세를 의미한다. 기회가 생긴다면 기쁜 마음으로 이직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회사입장에서는 회사발전을 좀먹는 암적 존재로 인식해도 될 것이다. 이호건 작가의 조용한 퇴사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다. 주변에 ‘조용한 퇴사’ 중인 직원이 있나? MZ세대가 조직을 버리는 이유라는 부제의 MZ라는 세대 분류의 맨 앞줄에 앉아 있는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하고 있나?

“인간은 왜 사는 것일까?”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 에서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활동은 궁극적으로 행복을 얻기 위함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