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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처럼 단기간에 위대한 업적을 낸 사람은 정말 존경한다. 그는 외과의로서 일을 하다가 뒤늦게 박사과정에 등록한 늦깎이 연구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분야에 집중해서 엄청난 성과를 냈다. 그가 만든 iPS세포 연구는 재생의학 연구에서 가장 연구가 활발한 분야이기도 하다.
외과의로서의 길을 쉽게 포기하는 것도 아니었고 나름 갈등이 있었을테지만 자기는 연구가 더 맞겠다는 생각으로 늦게라도 박사과정에 들어가서 연구한 점은 대단했다. 아마 뛰어난 두뇌, 노력, 정신력을 모두 겸비했기 때문에 연구를 잘 했던 것으로 추정을 한다. 저자는 실패가 두렵지 않다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