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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간호사정
1) 건강사정
2. PBL
3. 진단검사
1) Hematology
2) Urinalysis
3) Blood Chemistry
4) 기타 혈액검사
5) 방사선 검사
4. 투약
5. 간호진단
6. 간호과정
7. self study
1) # 제왕절개 분만 [cesarean delivery]
2) #통증 관리
3) # 비교
8. 참고문헌
본문내용
① 정의
제왕절개 분만은 산모의 복부를 절개한 후 자궁을 절개하고 태아를 분만하는 수술법이다. 제왕절개 분만은 로마시대의 케사르가 산모의 배를 가른 후 꺼내졌다 하여 붙여진 용어라는 설도 있으나, 이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왕절개 분만율은 국내의 경우 최근 수년간 35~40% 수준이다. 미국의 경우, 제왕절개 분만율은 32% 정도이며, 85% 이상의 경우에서 이전 제왕절개 수술력, 난산, 태아 곤란, 태아의 위치 이상으로 수술하게 된다.
②준비사항
1) 금식: 수술 전 6~8시간 정도 금식을 하는 것이 선호되며, 수술 중의 역류 등에 의한 흡인성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나 매우 위급한 경우, 금식과 무관하게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2) 혈액 검사: 일반혈액검사(빈혈, 혈소판 수, 백혈구 수), 혈액형 검사, 혈액 응고 검사를 시행하며, B형 간염, 매독과 같은 전염병의 검사를 시행한다. 경우에 따라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항체(AIDS 검사) 및 다른 감염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3) X선 검사: 전신 마취의 가능성이 항상 있으므로 흉부 X선 검사를 통해 호흡기계 질환의 유무를 판단한다.
4) 심전도 검사: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심장 기능 이상의 평가를 위하여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5) 예방적 항생제 투여: 수술 전에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하여 수술 후 감염의 빈도를 줄인다.
6) 정맥수액주사: 자연 분만과 제왕절개 분만은 출혈이 많은 수술 중의 하나로, 항상 수혈의 가능성이 있으며, 과다 출혈에 대비하기 위하여 충분한 정맥수액 요법과 수혈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한다.
7) 마취: 수술 전 마취를 시행하며, 척추 마취, 경막 외 마취, 전신 마취 등이 시행된다. 일반적으로 척추 마취, 경막 외 마취 방법이 선호되는데, 이는 전신 마취에 따른 합병증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응급을 요하는 상황에서는 전신 마취가 선호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