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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A. 질병고찰
B. 사정
C. 정신상태검사 MSE (mental Status Examination)
D. 간호문제
F. 참고자료
본문내용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 신체적인 손상 및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을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하는 외상을 경험하고 나서 발생하는 불안장애로, 정신적인 장애가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병
DSM5-TR에서는 평소 겪을 수 있는 경험의 범위를 벗어나는 사건들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선행요인으로 설명함.
이러한 외상들은 극심한 고통으로 일반적 스트레스 대응 능력을 압도하기 때문에 외상 후에도 계속해 그 당시의 사건이 회상되고 이를 회피하려고 함
* 외상: 강력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 건강 질환
□ 원인
: 외상 자체가 일차적인 원인이지만 외상을 경험한 모두가 이 질병을 경험하거나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님.
– 의미있는 사건을 경험하는 사람은 50%가 넘지만, 이 질환의 평생 유병률은 6.7%정도
따라서 질병 발생에는 외상에 더불에 다른 생물학적 사건, 사건 경험 전의 심리적 상태, 정신 사회적 요소가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됨
▶ 질환 발생 위험 인자
● 어렸을 때 경험한 심리적 상처의 존재
● 성격 장애나 문제
● 부적절한 가족, 동료의 정서적 지원
● 여성
● 정신과 질환에 취약한 유전적 특성
● 최근에 스트레스 많은 삶으로 변화
● 과도한 음주
◾ 심리적 원인
• 정신분석적 모델 – 어렸을 때 경험한 심리적인 충격과 관련해 해결되지 않은 심리적인 갈등들이 현재의 사건과 맞물려 다시 일깨워지는 것으로 봄
• 인지행동적 모델 – 조건화된 자극이 지속적으로 공포 반응을 일으켜서 그 자극을 피하려는 행동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봄, 이전에 외상을 경험한 개인이 스트레스에 반복 노출되었을 때, 더 진전된 생리적 각성을 경험 할 수 있다.
• 정신 역동학적 원인 – 스트레스나 외상이 아동기에 미해결 된 무의식적 갈등이 재활성화 되어 나타남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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