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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난 남자이지만 이 책이 참 와닿았다. 예전 어머니, 할머니 세대 때는 이것보다 더 차별이 대놓고 심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기도 했고 여전히 학교나 직장에서도 여성이 남성에 비해 부조리한 대우를 많이 받는다는 사실이 아쉽게 느껴졌다. 예전에는 학교에서도 남녀 평등이 없었던 거 같다.
그래도 우리 때는 생일 순으로 학급에서 번호를 매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김지영이 학교를 다니던 시절은 여학생은 번호 숫자가 굉장히 뒤였다. 그나마 내가 학교 다니던 때는 개선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 육아에 대한 관점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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