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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뇌졸중의 발생과 사망률 현황
2. 뇌졸중 분류
3. 각 질환별 정의와 원인
4. 증상 및 경과
5. 진단 및 검사
6. 치료적 중재
7. 합병증
8.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뇌졸중의 발생과 사망률 현황
○ 2020년도 국내 사망원인을 살펴보면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 질환은 암, 심장 질환 과 폐렴 다음으로 4위에 해당한다.
○ 2019년도 뇌혈관질환의 사망률 42.0(명/10만 명)은 2000년도 뇌혈관질환의 사망률인 73.6(명/10만 명)에 비해 대폭 감소하였다.
○ 뇌졸중의 약 80~85%가 뇌경색, 15%가 뇌간 또는 거미막하 출혈, 또는 다른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 뇌졸중은 재발률이 높고 후유증의 정도가 심한 질환이지만 위험요인 관리와 빠른 치료를 통해 예후를 효과적으로 호전시킬 수 있고 생존률을 높일 수 있다.
2. 뇌졸중의 분류
○ 뇌혈관질환(cerebrovascular disorder)은 뇌졸중(stroke) 또는 중풍(apoplexy)으로 알려져 있다. (단, 중풍은 한의학에서 쓰는 표현으로 정의가 명확하지 않은 막연한 병명으로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다.)
○ 뇌졸중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허혈성(ischemic)과 출혈성(hemorrhagic)으로 구분된다.
○ 허혈성은 다시 혈전성과 색전성으로 나눌 수 있고 출혈성은 뇌내출혈(intracerebral hemorrhage)과 거미막하출혈(지주막하출혈; subarachnoid hemorrhage)로 구분된다.
○ 특히 허혈성 뇌졸중은 원인에 따라서 혈전성에 속하는 대혈관 뇌졸중(thrombotic stroke)과 소혈관 뇌졸중(열공성 뇌졸중; small vessel stroke; lacunar infarct), 색전성에 속하는 심인성 색전성 뇌졸중(cardiogenic embolic stroke) 그리고 일과성 허혈증(transient ischemic attack: TIA)으로 구분된다.
3. 각 질환별 정의와 원인
○ 뇌졸중(腦卒中, stroke)
– 뇌(腦)가 죽은(卒) 상태(中)에 있다는 뜻으로서 쉽게 생각하면 뇌가 졸도한 상태로 있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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