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아동간호학 Case Study 열성경련 Febrile Seizure 만점 사례보고서

목차

Ⅰ. 사례보고서
1.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2. 간호과정

본문내용

케이스 환아 진단명:
열성경련 (Febrile Seizure)
[1.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1. 정의
– 아동에서 가장 흔한 발작 질환으로 3개월에서 5세 사이의 아동에게서 중추신경계통의 감염증이나 대사
질환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해 보통 39℃를 넘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전신 경련
2. 특징
– 아동에서의 발병률이 3~4%이며, 주로 18~20개월에 잘 발생
– 흔히 가족력이 있고 상기도 감염, 폐렴, 인후염, 요도감염, 중이염, 홍진, 뇌막염 등의 감염을 주로 동반
– 발작은 자기 조절적이며 급성 경련 시기에 적절히 중재하면 특별한 신경학적인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경과가 좋음
– 열성경련이 자주 재발하는 아동이라 하더라도 보통 5세 이후에 사라지며, 지능발육 저하나 학습장애를
초래하지 않음
– 8세 이후 아동이 어떤 감염성 질환을 앓을 때 열이 나고 경련이 생기면 간질, 뇌염, 뇌막염 등의 감별이
필요
3. 증상 및 징후
– 열성경련은 열이 갑자기 오르는 시기에 발생하며, 경련 자체가 열성 질환의 첫 증상인 경우도 있음
– 단순 열성경련
: 대개 전신형 발작으로 의식이 없어지면서 전신이 뻣뻣해지는 전신 강직과 떨게 되는 전신 간대 증상으로
나타남
: 발작은 대개 15분 이내에 멈추게 되고, 발작이 24시간 이내에 반복되지 않고, 신경학적인 손상 없이 뇌파
검사 소견이 정상
– 복합 열성경련
: 3개월 미만, 혹은 5세 초과의 아동이거나, 경련 시간이 15분 이상으로 길고 부분 발작의 양상을 보이거나
24시간 이내에 두 번 이상의 경련이 반복해서 나타남
: 감염의 증거가 없는 경우가 많고, 발작 후 후유증이 있음
4. 원인
– 열성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부모나 형제가 열성경련의 병력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3~4배 정도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추측됨
– 열성경련을 유발하는 열성 질환의 약 70%는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으로 편도염, 인후염, 중이염 등이
대부분이고, 그 밖에 위장염, 돌발진도 원인이 될 수 있음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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