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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마취간호
1) 종류/특징 및 방법 (전신마취, 부위마취)
2) 마취간호사의 역할
3) Intubation
4) 마취(심도) 모니터링
2. 수술실 간호
1) 수술실 환경
2) 수술 환자 맞이하기
3) Time out (실습기관 policy)
4) Scrub Nurse의 책임
5) Circulating Nurse의 책임
6) Positioning
7) 안전간호 (억제대, 욕창예방 등)
8) Surgical count
9) Specimens 다루는 법
10) 봉합사와 봉합침
11) EBL count
3. 회복실 간호
1) Immediate Post-op care
2) 회복실 퇴실기준
본문내용
■ 정의/개념
– 마취제를 투여하여 중추신경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의식이나 전신적인 감각, 운동 및 반사를 소실시키는 방법
– 마취통증의학과 의사가 환자가 수술을 받는 동안 통증, 의식, 움직임이 없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호흡, 혈압 및 전신상태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일련의 진료 과정
– 마취제를 투여하면 호흡이 억제되거나 소실되고, 심혈관계 기능도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마취 깊이가 유지되도록 적절한 양의 마취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호흡기 및 심혈관계 이상 여부를 그때그때 확인하면서 대처해야 함.
■ 방법
1.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한 후 각종 장비를 환자에 몸에 부착함
2. 대상자의 얼굴에 산소마스크를 대고 천천히 호흡을 요구하고, IV 카테터를 통해 수면제를 투여함
3. 흡입마취제 또는 정맥마취제를 지속적으로 투여하면서 근육기관제를 투여하고, 산소마스크를 통해 환자의 호흡을 보조함
4. 기관내삽관을 통해 튜브를 삽관하고 마췩기에 연결하여 산소와 마취제가 흡입되도록 기계환기를 시킴
5. 마취과 의사는 지속적으로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감시하며, 마취깊이를 조절함
6. 수술이 끝나면 마취제 투여를 중단하고 산소만을 흡입시켜 체내에 남아있는 마취제를 배출시키면 의식이 서서히 회복됨
7. 대상자의 의식과 자발호흡이 회복되면 기관 내 튜브를 제거하고 회복실로 옮긴 후 관찰하며, 대상자의 의식이 회복될 시 병실 또는 중환자실로 옮김
■ 종류 – 흡입마취/정맥마취/밸런스마취
▸흡입마취
: 휘발성 가스나 액체로 된 마취제를 기체로 만들어 마스크와 기관내관을 거쳐 폐포를 통해 폐로 주입하며 신체에 흡수시키는 방법
– desflurane, sevoflurane, nitrous oxide(N2O) 등 사용.
– 주로 기관내관을 사용한 흡입마취법을 이용함 -> 기도 유지 + 분비물 제거 통로 제공함
– 마취유도와 각성이 매우 빠름. 폐를 통해 산소와 함께 들어온 마취제는 혈액으로 빠르게 퍼져 주로 중추신경계에 마취효과를 나타내면서 다른 장기에도 영향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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