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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1. 척골 골간 골절의 정의
2. 척골 골간 골절의 원인
3. 척골 골간 골절의 증상
4. 척골 골간 골절의 진단
5. 척골 골간 골절의 치료
6. 척골 골간 골절의 주의사항
Ⅱ. 간호과정
1. 시나리오
2. 간호과정 적용
1) 척골 골절과 관련된 급성 통증
2) 골절 부위의 외과적 수술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
3) 외과적 수술로 인한 통증과 관련된 수면양상장애
본문내용
(1) 정의
전완은 두 개의 뼈(요골, 척골)로 이루어져 있으며, 척골 골간의 골절은 전완부 척골 몸통의 골절을 의미한다. 골절이 심한 경우 골절 부위 뼈가 심하게 분쇄되어 팔의 모양에 변형이 생길 수 있다.
(2) 원인
전완부의 골절은 골다공증 등으로 인해 뼈가 약해진 65세 이상의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물리적인 자극이 원인이 되는 경우, 손을 짚고 넘어지면 대개 체중의 2~10배 정도의 힘이 손목에 가해지며, 이 때문에 골절이 잘 발생하기도 한다. 요즘에는 인라인스케이트나 스노우보드, 스키 등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젊은 사람에게도 흔히 발생한다. 이 경우 넘어질 때 손목에 가해지는 힘이 더욱 크기 때문에 골절 정도가 더욱 증가한다.
(3) 증상
전완부 골절 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① 외상 이후에 전완부의 심한 붓기와 통증이 발생
② 골절 부위의 출혈이 퍼지면서 피부에 멍이 발생
③ 뼈가 분쇄된 경우 골절 부위가 외관상 변형
④ 신경 손상을 동반하는 경우 손끝 저림, 감각 이상, 손가락 운동 장애
(4) 진단
단순한 X-ray 검사로도 쉽게 진단되며, 관절이 심하게 침범된 경우, 컴퓨터 단층 촬영(CT)과 MRI 촬영이 동반되기도 한다.
(5) 치료
골절의 정도가 낮은 경우 일반적으로 골절 부위를 손으로 맞추고 부목 고정을 유지하며, 추후 골절 상태를 파악하여 석고 고정을 하거나 수술을 결정한다.
① 보존적 치료(석고 고정)
– 심한 골절이 아니면 약 5주 정도 석고 고정을 하여 뼈를 붙인다.
– 수술을 해야 하더라도 수술 전 통증 조절과 부기 감소를 위해 석고 부목으로 골절 부위를 고정한다.
– 석고 부목을 제거한 후, 약 3주 동안은 환자 본인이 탈부착할 수 있는 보조기를 착용한다. 보조기 착용 여부 및 기간은 골절의 중증도, 골다공증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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