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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질병고찰
2. 사례보고
(1) 대상자 간호사정도구
1) 일반적 사항
2) SAPS 3 Admission Score
3) 간호력(V/S, 순환, 호흡기계 및 피부 사정, 신경계 사정, 배액관찰 – hematoma drain, 통증평가
(2) 진단검사
(3) 약물
3.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질병고찰
만성 경막하출혈 (Chronic Subdural Hemorrhage)
정의 및 병태생리 두부 외상으로 인하여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 아래에 출혈이 발생한 것으로 외상 후 3주 이상 경과 시 증상이나 징후를 보일 때를 말한다.
경막하 공간에 혈종을 둘러싸는 막이 형성되는데, 이 혈종막 중 뇌경막 쪽에 있는 막은 혈관이 많고 잘 터져 소량의 출혈이 발생한다. 이와 같이 출혈과 삼출이 반복적으로 나타나 만성 SDH가 발생한다. 급성과의 차이점은 뇌실질이 동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급성 경막하출혈 : 출혈 시점이 1주 이내인 출혈
* 아급성 경막하출혈 : 출혈 시점이 1주 ~ 3주 사이인 출혈
증상 주 증상은 두통, 구토, 언어장애, 보행장애 등이다. 이 외에도 기억력 감소, 성격변화, 청력저하, 시력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출혈이 계속되고 이로 인해 뇌 부종이 발생해 뇌압이 증가하면 반신 마비, 동공확대,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고 결국 의식이 급격히 소실해 혼수해 빠지게 된다.
검사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병원 내원 시 일반적으로 뇌 전산화 단층촬영(CT)를 촬영하여 진단하며 필요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통해 정확한 출혈 양과 다른 뇌의 손상을 확인한다.
전형적으로 만성 SDH의 경우 CT상 초승달 모양이 명확하게 어둡게 나타난다.
치료 및 간호 가장 확실한 치료는 수술이며 천공배액술, 개두술이 이에 해당한다. 대부분 배액술로 치료가 가능하나 (1) 재발한 경우, (2) 응고된 혈종이 존재하는 경우, (3) 뇌가 잘 펴지지 않는 경우에는 개두술이 필요하다.
– 천공배액술
: 수술 부위의 두피를 소량 절개한 후 머리뼈에 동전크기의 구멍을 내어
뇌막을 일부 절개한다. 이 구멍을 통해 관을 넣어 고인 혈액이 지속적으로
제거되도록 하는 수술이다.
– 개두술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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