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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론
II. 본론
1) 조사와 어미의 개념
(1) 조사의 개념
(2) 어미의 개념
2) 조사와 어미의 단어 인정에 대한 견해 및 근거
(1) 단어 정의의 어려움
(2) 조사와 어미의 단어 인정에 대한 시각들
(3) 조사와 어미를 단어로 보아야 하는 이유
III. 결론
IV.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서론
조사와 어미를 단어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논제는 오랜 시간 논의되어 왔다. 실질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나 어간에 문법적인 기능을 하는 요소가 연쇄하여 결합함으로써 문장 속에서의 문법적인 역할의 차이나 관계의 차이를 나타내는 교착어에 해당하는 한국어의 특성상(서울대 국어교육연구소, 2002), 조사와 어미가 발달하였다. 그러나 교착어 내에서 기능하는 조사와 어미는 체언과 어간 없이 단독으로 쓰일 수 없기 때문에 단어는 ‘자립 가능한 최소한의 문법 단위’라는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므로 조사와 어미를 단어로 볼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되어 온 것이다. 자립성과 문법 단위라는 기준에 따라 조사와 어미의 단어 인정 유무가 달라지게 되므로 조사와 어미는 무엇이며, 조사와 어미를 단어로 인정할 것인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을가에 대한 견해를 살펴보고자 한다.
II. 본론
1) 조사와 어미의 개념
(1) 조사의 개념
조사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는 격조사, 특별한 뜻을 더해주는 보조사, 두 단어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주는 접속조사의 기능을 한다. 격조사는 원칙적으로 체언에 붙어 그 말의 용언에 대한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는 조사로 체언이 선행되어야 하며, 보조사는 체언, 격조사, 부사, 연결 어미 등과 결합할 수 있으며 여러 격과 문장 성분에 두루 쓰인다. 접속조사 역시 둘 이상의 체언을 접속해주므로 체언이 동반되어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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