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MM) 케이스스터디 A+ (문헌고찰O, 간호진단 9개, 간호과정 3개)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3p
2. 혈액암 종류와 골수의 병태생리3-5
2.2 다발성 골수종이란?
3. 원인 및 위험인자5
4. 증상6-7
5. 진단8-9
6. 치료
7. 빈도 및 예후
8. 간호
9. 결론

Ⅱ. 본론
1. 간호정보조사지
2. 임상 검사
3. 영상 검사
4.시술/수술/치료/척도평가
5. 약물
6. 간호과정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Multiple myeloma은 두 번째로 흔한 혈액 질환이며 모든 새로운 Carcinoma 사례의 약 1-2%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100,000명당 1.7명, 2020년 EU(유럽연합)에서 약 40,000명의 환자가 진단되었으며, 이 질병으로 인해 약 23,500명이 사망했다. 임상적으로 multiple myeloma은 40세에서 70세 사이에 호발 되며(평균 65세), 여자보다 남자(2:1), 백인보다 흑인에게 더 자주 호발 된다.
환자의 63~90%는 골의 동통을 주호소(CC, chief complaint)로 내원하며 동통은 대부분 Lower back pain(요통)과 rib(늑골)에서 시작된다. 환자는 general weakness(전신쇠약), weight loss(체중감소), anemia(빈혈), 출혈 경향, infection(감염)에 대한 저항력 감퇴 등의 증상을 보이며, Amyloidosis(유전분증)이 나타날 수 있고, 질환이 진행함에 따라 환자의 50%에서 renal failure(신부전증)을 보인다.
Multiple myeloma은 대부분 사망에 이르며, 평균 생존 기간은 진단 후 1.5~2년으로 보고되고 있고 5년 생존율이 약 50%로 궁극적으로 치명적인 질환이다. 또한 Hb, BUN, Calcium, Bence Jones 단백질이 생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Multiple myeloma은 아직까지 밝혀진 원인이 없고, 생존율도 낮은 편이다. 예방이 어렵고, 증상이 전신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치료제가 많이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낮은 생존율을 기록하고 있고, 발생률은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다발성 골수증 케이스를 통하여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 효과 등을 알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