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부터는 공복이 최고의 약이다 굶느냐 식사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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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65세부터 공복이 최고의 약이다. 굶어도 될까? 식사량은?
지은이: 이시하라 유미
출판사: 청홍

저자 이시하라 유미는 1948년생으로 지금 84세쯤 되었을 것이다. 의학 박사인데 일본에서 단식원을 경영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인류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데 그 시대마다 먹고 살아가는 가운데 공복의 시대는 있었다. 현대 문명인이 걸리는 병, 고지혈증, 지방간, 당뇨병, 통풍, 고혈압, 심근경색, 뇌경색, 암 같은 건 별로 없었다. 이런 병이 많은 건 이유가 많겠지만 과식도 무시하지 못한다. 예부터 우리 몸은 공복일 때 건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기 원해서 음식의 질을 따지기보다 몸이 좋다고 느끼는 음식을 먹었다. 저자는 이런 음식을 적게 먹어보고 또는 단식도 해 보라고 권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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