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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단 저자가 제시한 행복론은 거의 일반론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이 기준을 다 채워도 저자가 말하는 가방 챙기기를 인생 말년까지 모두 자기 입맛에 맞게 다 이루어내도 행복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을 수는 있다. 그만큼 나는 행복에 답이 없다고 믿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긴 하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자질을 갖추고 무엇을 이루려고 사는지 스스로 깨닫고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사는 것, 그것이 행복해지는 조건 중 하나라는 것은 명확하게 깨달을 수가 있었다. 이 책은 ‘이렇게 살면 행복해져’ 이렇게 떠먹여주는 그런 주입식 도서는 절대 아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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