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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상황
돌담병원의 외과과장, 일명 ‘ 신의 손 ’ 이라 불리는 김사부. 그가 탄 버스가 사고에 휩싸이고, 본인이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김사부는 사람들을 구조해나간다. 사고현장 근처에 있던 돌담병원의 원장과 의사들이 현장으로 모여 구조를 돕고, 구조된 사람들은 즉시 돌담병원으로 이송된다. 이송된 환자 중 임산부가 있었는데, 돌담병원 의료진들은 산모와 태아 모두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의사소통
내용
# 1 버스 사고 현장
원장 : ( 구조물에 깔린 환자를 살피며 ) 두 다리가 다 낀 상태로 3, 40 분이야.
crush syndrome 가능성 있어요. 갑자기 버스 들어올리면 arrest 날 수
있으니까 IV 로 수액투여하면서 천천히 들어올려야 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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