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1. 사례연구주제 선정
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3.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
4. 대상자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5. 주호소(chief complaint)
6. 현병력(history of present illness)
7. 과거병력(past history)
8. 개인발달력
9. 가족력(family history)
10. 임상 검사 결과
11. 질환에 대한 치료(약물 및 요법들)
12. 의학적 진단
13. 대상자의 강점과 취약점
14. 문제목록
15. 간호과정
16. 결론 (연구결과 총정리)
17. 참고문헌
본문내용
23개월 된 이○○이는 2023.6.2 저녁부터 미열, 2023.6.3. 저녁부터 고열로 대학교병원 ER 경유하고, 2023.6.5.부터 기침, 가래, 콧물이 동반되어 2023.6.6. 11시 외래 통해 입원하게 되었다.
입원당시 체온 37℃, 호흡횟수 30회, 맥박 110회, O2 saturation 97%이다.
식사량이 적으며 “기침 계속하고 있고, 콧물 너무 많이 흘리며 기침할 때 가래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라고 보호자가 이야기했다.
13:30분경 체온 38.1℃, 가래와 기침 자주 하고 콧물도 제법 관찰된다. 점심도 거의 먹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보호자님이 “바나나 반 개 먹고, 밥을 2스푼 정도로 못 먹고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19:30분경에는 저녁약 먹고 기침하면서 구토를 했다. 20:30분경 체온은 37.8℃이다.
입원 2일차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관찰되고 12시에 구토하였고, 19시 복통으로 저녁밥 안 먹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2023.6.6.~2023.6.8. 3일 내내 대변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태여서 보호자인 아버님과 어머님이 “3일동안 대변을 못 보고 있어요.”라고 걱정하는 모습이 관찰되며, 여전히 기침과 콧물은 지속적이다.
입원 3일차부터 그르렁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여 계속하여 그르렁 소리가 들린다.
입원 4일차 그르렁 소리가 계속 들리고, 대변을 보지 못하고 있으며 팽만된 복부가 확인되어 주치의 회진 때 어머니 보호자가 “아기가 배는 아픈데 변을 못본다.”,“배가 빵빵하다.”, “배가 아파서 밥을 며칠째 못 먹고 있다.”라고 이야기하셔서 주치의께서 복부를 청진 해보니 부글부글 가스찬 장음 들린다고 하시고, 복부초음파 찍고, 관장하자고 하셨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